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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1 16:39

문답

zesty에게 문답을 받았다.. 흠.. 별 질문은 없는데.. 심심하니 써본다;;



1.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완벽주의자?  어딘가 부족하면 심히 불편하다;;
팅기기.. 부탁을 받으면 한번은 팅긴다.
뭉글뭉글... 어디를 가든 뭉글뭉글..
내가 봐도 난 남자들에게 인기 많은거 같다. ㅋㅋㅋ
무서운거 싫어한다..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거만하다..;;; 표정이 거만해서 그런듯;; 사실 전혀 거만하지 않다..ㅋㅋ


3. 남녀 관계없이 친구의 이상
나의 친구이상형은... 나같은 친구?ㅋ 마음이 서로 통하고 취미나 성격이 비슷한 넘.
OR 나랑 전혀 다른 경험을 가진친구...이지만 성격은 비슷한..ㅋㅋ

4. 좋아하는 여성의 이상

남자입장 생각해주는 여자;; 생각있고 똑소리 나는 여자;; 잘 웃는 여자;;

남자입장 살짝 생각해주는 여자.. 많이도 아니고 살짝;;
자신의 앞날을 챙기고 생각이 깊은.. 앞가림할 줄 아는 똑소리나는 여자가 좋다..
잘 웃는 여자가 이쁘자나~


5. 최근 남에게 들어서 기뻤던 말
흠... 정말 오랜만이다~ 라는 말;; 오랜만에 본친구가 있어서;



6.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나요?

상당히 많이 봣다;;ㅡㅡ;; 15년지기 친구.

7. 넘겨준 분의 인상은?

음... 귀엽다? ㅋㅋㅋ 음.. 샤프하다??ㅋㅋ 활동적이다~ 

8. 바톤을 넘길 사람
     クール(쿨하다) →
     残酷(잔혹하다) → rukxer(잔혹하리만큼 철저하다..ㅋㅋ 빈틈이 없는 친구)
     可愛い(귀엽다) →
     癒し(치유계) →
     かっこいい(멋지다) →  
     面白い(재미있다) →    
     楽しい(즐겁다) →
     美しい(아름답다) →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大人(어른) →  
     子供(아이) →

포스팅을 몰래하기에.. 아는사람이 없슴돠;; 그래서 바톤 넘길 사람도 없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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